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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30213 코리아헌터 14회 다시보기 [토렌트,토도우,유투브]


 

 프로그램명: 코리아헌터 14회

 자료출처: tv조선

 방송일자:130213

 토도우,유투브,토렌트 다시보기 는 하단 참조

 

 

 <줄거리>

 코리아헌터 14회

 

부적을 믿습니까
미스터리한 신의 영역에서 펼쳐 치는 기묘한 신의 언어 ‘부적’, 부적 한 장으로 암이 완치되었다고 믿는 사람, 부적을 통해 남을 저주하려는 사람 등 첨단의 도시에서 벌어지는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찾아간다.

부적의 재료로 쓰이는 경면주사(鏡面朱砂)는 귀신을 쫓는다는 붉은색을 띤다. 이 경면주사로 부적을 쓰면, 부적에 쓰는 사람의 정신과 혼이 담겨 힘을 갖게 된다고 한다.

제작진은 부적을 간직하면서 암세포가 줄어들며 간암이 완치되었다고 말하는 간암 말기의 한 여성을 찾아간다. 병원 검진 결과에서도 나타난 암세포 수치는 확연히 완치에 가까운 상태로 확인된다.

하지만 칼날의 양면처럼 목숨을 빼앗을 수도 있다는 위험한 부적이 있다고 한다. 이 위험한 부적은 ‘흑 부적’이라고 하는데, 위험한 만큼 쓰는 사람과 사용하는 사람 모두에게 해가 미칠 수도 있다고 한다.

용도에 따라, 쓰는 사람에 따라서 길흉화복을 바꾸어버리는 부적의 비밀을 <코리아 헌터>에서 파헤쳐 본다.


무덤 옆 움막살이 하는 아들
전라남도 장성의 한 마을에는 ‘시묘살이’를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. 무덤 옆에 움막을 짓고 산 지 4년째라는 이열호 (77)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.

1년 365일 한겨울 엄동설한에도 산속 부모님 무덤 옆을 떠나지 않아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도 명성이 자자한 이열호 씨를 만나본다.

무덤길 초입에서 한참을 더 걸어 올라가서야 볼 수 있는 이열호 씨의 움막집은 전기도 난방도 되지 않아 사람이 살기에는 열악한 환경이다. 그러나 이열호 씨는 ‘부모님 옆에 살 수 있어서 행복하다’고 말한다.

이열호 씨는 예기치 않은 옥살이로 부모님의 임종을 지키지 못해 뒤늦게 사죄하며 부모님 무덤 옆을 지키게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. 어느 늙은 아들의 때늦은 효심, 그 눈물겨운 이야기를 들어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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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실제 자료와 다른내용이 포함되어있을수있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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